gut은 왜 ‘직감’이 됐을까?
📌 오늘의 단어
gut배 속에… 답이 있다? 🤔
안녕하세요, 준쌤이에요. 😊
gut은 사전을 펴면 ‘내장, 소화관’이에요. 근데 “Trust your gut!”이 배를 믿으란 뜻일까요? 😆
배 속에서 ‘직감’과 ‘용기’까지 가는 짧은 여행, 그림으로 따라와요. 🚶
단어 이야기
내장이 어쩌다 ‘직감’이 됐을까
긴장하면 제일 먼저 반응하는 곳, 바로 배죠. 그래서 영어는 ‘설명 못 할 확실한 느낌’이 배에서 온다고 봐요.
🫀
내장
gut
💡
직감
gut feeling
🔥
배짱·용기
have guts
한 단어가 몸에서 마음까지 왔어요. 머리가 아니라 배가 먼저 아는 거죠. 😊
이 표현도 같이
gut이 들어간 말들
a gut-wrenching story
속(gut)이 비틀릴(wrench) 만큼 → 가슴이 미어지는 이야기
She spilled her guts.
속(guts)을 다 쏟다 → 속마음을 털어놓다
잠깐, 재밌는 거 🙌
영어는 ‘몸’으로 말해요
gut처럼, 영어는 몸을 감정·행동으로 바꿔 써요. 은근 귀엽죠?
💪
shoulder
어깨 → 책임을 짊어지다
✋
hand
손 → 관여하다
👀
eyes
눈 → 관점 (in my eyes)
👃
nose
코 → 참견하다
단어는 뜻만 달달 외우면 금방 잊어버려요. 오늘처럼 “왜 이런 뜻이 됐지?” 한 번 따라가면 신기하게 오래 남아요. 😊
이런 단어 이야기, 더 궁금해요?
알고 싶은 단어·표현을 댓글로 남겨주면 다음 오늘의 단어에서 풀어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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